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목포시 참! 좋은 사랑의 밥차 상반기 운영 마무리19회 운영, 저소득층 어르신 11,750명에 식사 제공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10  20:29: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지난 3월 부터 시작해 목포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소통의 장이 되었던 ‘참!좋은 사랑의 밥차’가 7월 9일을 끝으로 상반기 운영을 마무리 했다.

사랑의 밥차는 상반기 동안 19회 운영을 통해 저소득층 65세이상 어르신11,750명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했으며, 자원봉사자 1,504명이 급식 봉사활동에 참여 했다.

   
▲ 목포시 참! 좋은 사랑의 밥차 상반기 운영 마무리

또, 10개 단체 129명의 재능기부 봉사자들이 참여하여 이․미용봉사와 건강체조, 국악, 가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과 뜻깊은 만남과 소통의 시간을 함께했다.

상반기 마지막 날인 지난 9일 목포복지재단 이혁영 이사장은 소고기와 수박 등 특식을 제공하고, 어르신들에게 그동안 사랑의 밥차에 참여하여 주신데 감사드린다며 무더위가 물러난 9월에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뵐 것을 다짐했다.

김종식 목포시장은 “그동안 사랑의 밥차운영을 위해 노고가 많은 이혁영 이사장과 각급 기관단체 자원봉사자 및 재능기부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따뜻하고 행복한 목포를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혁영 이사장은 밥차 행사가 마무리된후 자원봉사자들을 별도로 만나 한분한분 손을 잡아주면서 무더운 여름날씨에 너무 수고많았다고 위로하며 격려했다.

한편, 하반기 참!사랑의 밥차는 혹서기인 7월 중순 부터 8월 까지 일시 중단했다가 9월 3일부터 재개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