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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진원 강진군수를 비롯한 김상윤 부의장, 기관단체장, 봉산마을 주민들이 준공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군동면 봉산마을 주민들의 숙원이던 마을회관이 완공돼 지난 4일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강진원 강진군수를 비롯한 김상윤 부의장, 기관단체장,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동면 봉산마을회관 준공식 행사가 열렸다.
지난해 9월에 착공한 봉산 마을회관은 군비 6천4백만 원과 자부담 4백만 원을 합한 총사업비 6천8백만 원을 투입, 66㎡ 규모에 방2개, 거실 1개, 화장실 1개 등을 조성했다.
봉산마을 김인식 이장은 “기존 회관이 노후화돼 마을 주민들이 이용하는데 많이 불편해했는데, 숙원사업이던 마을회관이 건립돼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마을회관이 화합과 소통의 장소이자 주민 건강증진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다양한 지원과 시책 발굴로 주민들이 살기 좋은 강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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