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영광군, 행정안전부 저출산 대응 공모사업 최종 선정모두가 희망하는 육아통합지원센터 조성으로 저출산 극복 앞장선다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10  20:53: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19 저출산 대응모델 육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지역 실정에 맞는 저출산 극복 선도사업 발굴을 위한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17개 광역시·도의 1차 심사를 통과한 25개 사업에 대해 서면보고심사, 현장평가, 최종PPT발표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 영광군, 행정안전부 저출산 대응 공모사업 최종 선정

공모에 선정된 ‘영광군 돌봄플러스+ 육아통합지원센터’는 기 추진 중인 청년창업단지 건물 위에 건축 연면적 2,000㎡의 3층 규모로 조성하며 국비 등 32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육아통합지원센터는 24시간 돌봄터 등 영유아 놀이공간과 미세먼지 없는 튼튼놀이터, 장난감 도서관, 건강지원센터, 어린이 급식 관리지원센터 등이 들어서 결혼과 임신, 출산, 육아를 통합하는 거점 공간으로서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청년창업단지와 연계하여 취․창업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 점포 5개소를 경력단절 여성과 다자녀 가정에게 우선 제공하여 보육과 일자리를 연결시켜 줄 계획이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육아통합지원센터는 군의회와 지역 언론, 많은 군민들의 기대와 관심이 큰 숙원사업이었다”며 “이번 최종 선정을 계기로 저출산 극복과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행복한 영광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