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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군수 박우량)은 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와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11일 신안군 전산교육장에서 읍·면 공유재산 담당자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유재산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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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안군, '공유재산 담당자' 실무교육 |
이번 교육은 지난 5일 신안군 공유재산 관리 조례 일부개정에 따른 읍‧면 담당자의 재산지킴이 역할, 효율적인 재산관리, 대부, 부과 등 실무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대부료 산출기준 변경에 대한 교육과 각 읍면별 현안 문제에 대해 다양한 사례 중심으로 교육하고, 공유재산 실태조사 방법 등 질의·응답시간을 가져 담당자가 실무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조례 개정 내용에 대한 설명과 즉시 현장에 접목하는 업무 추진과 공유재산 실태조사에 따른 유휴재산 파악으로,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공유재산 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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