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목포시, 제1회 섬의 날 기념 '대한민국 썸 페스티벌' 준비 총력전 부서로 준비태세 전환..무대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 면밀 점검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11  19:29: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목포시가 ‘제1회 섬의 날 기념 대한민국 썸 페스티벌’ 개최 준비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만남이 있는 섬, 미래를 여는 섬’이라는 주제로 오는 8월 8일부터 10일 까지 목포 삼학도 일원에서 개최된다.
 
   
▲ 목포시 썸 페스티벌 행사장 '삼학도'
지난 3월 제1회 섬의 날 기념행사 개최지로 결정된 이후 담당부서 중심으로 행정안전부, 전라남도, 신안군 등과 세부적인 부분을 조율해온 시는 행사의 전체 윤곽이 결정됨에 따라 전 부서 차원으로 준비 태세를 전환했다.
 
이를 위해 시는 11일 김종식 시장 주재로 국소단장, 부서장 등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섬의 날 행사 부서별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행사장인 삼학도 공원의 기반시설 확충과 일제 정비를 비롯해 무대(이벤트) 공연, 체험 프로그램, 운영지원 등 이번 행사와 관련된 모든 부분의 준비 상황을 살피고 앞으로의 추진 계획을 면밀하게 점검했다.
 
시는 앞으로도 실과장 보고회를 개최해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수시 실무회의를 통해 준비에 공백과 미비점이 없도록 치밀하게 준비해나갈 방침이다. 
 
   
▲ 목포시 섬의 날 기념 '썸 페스티벌' 준비 보고회
또한, 이번 행사를 비롯해 전라남도 혁신박람회, 동아시아축구연맹 U-15 여자축구대회 등과 직접 관계가 있는 간부공무원의 하계 휴가를 당분간 유예해 올 여름 목포에서 개최되는 국내외 주요 행사 준비에 밀도와 집중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행사를 위해 많은 방문객이 목포를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아름답고 깨끗한 목포의 진면목을 보여줄 수 있도록 친절․청결․질서 등 목포사랑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방침이다.   
 
김종식 시장은 “올해부터 국가기념일로 지정돼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가적으로 뿐만 아니라 목포에도 의미가 큰 행사이다. 역량을 십분 발휘해 행사의 성공 개최 뿐만 아니라 향후 정부의 섬 관련 정책의 전초기지가 되는 토대를 다지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