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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광주복지재단(대표이사 신일섭)은 10일 오후, 빛고을노인건강타운 홍보관에서 8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혁신추진 선서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선서식은 신일섭 재단 대표이사의 취임 100일을 맞아 사회복지 공공성 강화와 서비스 질 향상을 통해 지역민에게 신뢰받는 조직으로 거듭나기 위한 다짐과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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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단법인 광주복지재단(대표이사 신일섭)은 10일 오후, 빛고을노인건강타운 홍보관에서 8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혁신추진 선서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재단 임직원들은 혁신 추진 선언문 낭독을 통해 3개 혁신과제(▲재단 설립 본연의 고유기능 강화 ▲노인복지를 견인하는 선도적 타운 운영 ▲신뢰회복을 위한 조직문화 조성)를 성실히 이행할 것을 다짐했다.
재단은 신 대표 취임 직후부터 30여명으로 내·외부 혁신 TF팀을 구성해 현장에서 제안한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재단 혁신안에 심혈을 기울였다.
특히 신 대표는 혁신안 마련을 위해 광주시, 광주시의회 그리고 지역복지계 등 현장에서 제안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재단 운영의 새로운 방향 설정을 위한 구체적인 대안 마련으로 이끌었다.
신일섭 대표이사는 “재단 혁신 추진은 미래 우리 재단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매우 중요한 목표다”며 “혁신 추진을 위한 전 직원 역량 결집이 실제 재단 운영 성과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 함께 뜻을 모아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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