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영암군,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기찬랜드 운영 스타트55명 아르바이트 대학생 기찬랜드 안전지킴이 역할 기대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11  23:17: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영암군에서는 지난달 17일부터 26일까지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여자를 모집하여 관내 지역에 거주하는 대학생을 선발, 7월 13일부터 8월 18일까지(28일 간)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운영한다.

선발된 대학생들은 본격적인 근무에 앞서 12일 오전 사전 간담회를 갖고 안전․복무․친절교육, 근로조건 및 유의사항 등 교육을 받았으며 13일부터 전국 명품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는 자연계곡형 풀장 기찬랜드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다.

   
▲ 영암군,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기찬랜드 운영 스타트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은 공직사회 경험을 통해 직무를 직접 체험하는 것과 동시에 군정에 대한 올바른 이해의 폭을 넓히고 지역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며, 특히 올 여름철에도 수많은 관광객들이 기찬랜드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아르바이트생들의 기찬랜드 안전지킴이 역할은 물론 환한 미소와 친절로 지역 이미지 제고에도 한 몫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28일의 짧은 기간이지만 군 행정경험을 통해 우리지역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갖기를 바라며 아르바이트 기간 동안 학비 마련과 군정체험의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암군은 방학 동안 대학생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행정업무 체험으로 자기계발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매년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에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