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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군수 김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문화공감방방곡곡 공모사업’에 선정된 공연 진조크루&고래야의 ‘리듬 오브 코리아’ 공연을 오는 19일 저녁 7시 30분 승달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무안군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2019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으로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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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조크루 & 고래야의 ‘리듬 오브 코리아' |
‘리듬 오브 코리아’는 전통과 현대, 동양과 서양의 조화를 주제로 보고 듣고 즐기고 관객과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작품으로 세계최초 비보이 5대 메이저 대회를 모두 석권하며 세계 유일한 그랜드슬램이라는 업적을 이뤄낸 비보이 팀 <진조크루>와 ,전통음악과 현대의 대중음악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한국음악을 추구하는 국악 월드뮤직그룹<고래야>의 협연 작품이다.
공연시간은 60분이며 관람료는 3,000원, 사전예매는 오는 15일 9시부터 전화(☏ 061-450-4090) 및 방문을 통해 실시한다.
군 관계자는 “리듬 오브 코리아 공연을 통해 새로운 장르의 음악을 감상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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