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진도군, '진도항-관매도 직항노선' 오는 20일 운항 시작체류시간 최소 4시간, 최대 7시간..관매도 관광객 여유롭게 관광 가능
명지연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15  15:01: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진도군이 오는 7월 20일부터 진도항에서 관매도까지 직항 노선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신규 항로는 진도항에서 오전 8시 40분에 출발하는 직항 노선과 오후 3시에 출발해 창유항을 경유하는 항로가 추가됐으며, 기존 9시 50분과 12시 10분 출발 노선은 예전대로 운항된다. 
 
   
▲ 진도군, '진도항-관매도 직항노선' 오는 20일 운항 시작
특히 기존 1일 2항차 운항을 4항차로 증편해 오전 8시 40분 첫배를 이용하면 체류시간이 최소 4시간에서 7시간으로 늘어나 관매도를 찾는 관광객들이 여유롭게 관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 관매도 항로는 직항 노선 없이 진도항에서 출발해 조도 창유항을 걸쳐 1시간 30분가량 소요돼 관매도를 찾는 관광객들과 지역주민들이 교통 불편을 겪고 있다. 기존 1일 2항차 운항되던 관매도 항로는 섬 체류시간이 3시간이 채 안돼 사실상 관광이 어려웠다.
 
군은 지역주민들의 오랜 숙원인 직항 노선 신규 추가해 운항시간을 1시간으로 크게 단축하고 1일 4항차 운항함으로써 관광객들과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진도군, '진도항-관매도 직항노선' 오는 20일 운항 시작
진도군 진도항만개발과 항만지원담당 관계자는 “이번 직항노선 증편으로 오는 19일 쏠비치 호텔&리조트 진도 개장과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진도를 찾는 수많은 관광객들이 진도군의 아름다운 섬인 관매도를 여유롭게 둘러 볼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관매도 직항노선은 8월 말까지 시범 운항되며 이용객 추이에 따라 10월까지 연장 운항 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