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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 氣찬랜드' 수많은 인파 몰려..명품피서지 대박 예감천연 자연형 풀장 개장, 유명가수 축하공연 열기 뜨거워..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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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5  15: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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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은 지난 13일, '월출산 氣찬랜드'와 '금정 뱅뱅이골 氣찬랜드'를 동시에 개장했다.
 
군에서는 개장식과 함께 유명가수 축하공연(NH농협 영암군지부)을 마련해 피서객과 군민 등 5천여 명이 찾아와 흥겨운 시간을 보냈으며, 주말동안 8천여 명이 몰려 북새통을 이루어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 영암군, 기찬랜드 개장 축하공연
월출산 氣찬랜드는 지난해 전국에서 좋은 호평을 받아 14만 명이 찾아온 명품피서지로, 국립공원 월출산 맥반석에서 흘러내리는 천연수를 이용한 어린이부터 성인용까지의 물놀이장(40㎝~160㎝)과 함께 실내수영장, 각종 편의시설이 대폭 확충됐다.
 
이에 따라 광주·목포 등 도시권의 가족단위 피서객이 해를 거듭할수록 증가하고 있다.
 
또한, 하계 아르바이트 사업을 통해 70명의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 운영하고 영암소방서, 이동경찰서, 보건소 간호사 등 전문운영팀을 구성하고 정기적인 교육 등을 통해 안전 확보는 물론 쾌적한 환경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전동평 군수는 환영 인사말을 통해 “월출산 氣찬랜드는 氣와 수려한 자연을 담은 명품 피서지로 전국에서 큰 호평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즐겁고 안전한 피서가 될 수 있도록 편익시설을 대폭 확충했으니 국립공원 월출산에서 흘러나오는 자연 맥반석 청정수를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온 몸으로 체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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