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순천시, '전국 최초 지방세 카카오톡 간편납부 서비스'..대상 수상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15  16:22: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순천시(시장 허석)는 지난 11일 소록도 마리안느․마가렛 나눔연수원에서 열린 전남도에서 주관한 '2019년도 생활밀접 민원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전국 최초 지방세 카카오톡 간편 납부서비스’가 대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도민불편 해소를 위해 민원행정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함으로써 도민 제일주의 민원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 순천시, 생활밀접 민원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상 수상
순천시의 ‘전국 최초 지방세 카카오톡 간편 납부서비스’는 휴대폰전화번호로 시에서 메시지를 발송하면, 시민들은 카카오 알림톡을 통해 지방세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카카오 알림톡을 받은 시민은 ‘납부하기’ 버튼만 누르면, 공인 인증절차 없이도 카카오페이(신용카드, 통장)로 세금을 한번에 납부할 수 있다.
 
시스템 도입 전까지는 핸드폰으로 안내 문자가 발송되어 시민들이 세무부서로 전화 문의하거나 직접 방문해 가상계좌번호를 받는 등 불편을 겪어 왔다. 
 
시는 지난해 9월부터 20만여 건의 지방세 카카오톡 알림톡 안내를 실시해 시민이 간편하게 지방세 정보를 확인한 후 즉시 납부까지 가능하도록 납세 편의를 높였다.
 
순천시에서는 스마트폰 시대에 맞춰 카카오톡 간편납부서비스를 세외수입, 환경개선부담금 등 다른 세목으로도 확대하고, 올 하반기에는 지방세입 통합 ‘보이는ARS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행정서비스를 실현한 사례로, 내년에도 시민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민 행복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