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강진군 농업인 안전보험 가입비 지원으로 농업복지 실천6월 현재 3천351명에게 3억4천9백만 원 지원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15  22:18: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강진군은 영농작업 중 발생하는 사고의 보상지원을 위해 농업인 안전보험에 대한 보험료 80%를 지원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농업인 안전공제보험은 만 15세 ~ 87세를 대상으로 영농활동에 종사하는 농업인이면 가입 가능하고 1년의 보장기간을 갖는다.
 
   
▲ 강진군 농업인 안전보험 가입비 지원으로 농업복지 실천
보험 가입자는 농업 관련 활동 중 발생한 사고로 신체 상해를 입을 시 보상받을 수 있으며 지난해에는 산재형 보험에 가입한 농가에서 농기계 작업 중 사망사고가 발생해 1억3천만의 보상을 받은 사례가 있다.
 
전체 보험료 중 80%를 군이 지원하며 농업인은 보험료의 20%만 납부하면 된다. 일반 1형의 경우 1인당 보험료는 9만6천원이며 농가는 보험료의 20%인 1만9천200원을 부담하고 관내 일부 농협에서 농가 자부담을 추가로 지원한다.
 
이승옥 군수는 “최근 기계화된 영농작업과 농업인 고령화로 인해 농업인의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며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위해 농업인 안전보험에 반드시 가입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강진군에서는 전남 최초로 농업인 안전보험 자부담을 지원하여 2019년 6월말 현재 농업인 안전보험에 관내 농업인 3천351명이 가입하였으며 부부형 가입 및 총 가입자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 군은 앞으로도 농업인의 안전보장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