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황주홍 농해수위원장, 보리 긴급수매자금 127억원 증액
신정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15  22:52: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황주홍 위원장(민주평화당, 고흥·보성·장흥·강진)은 2019년 제1차 추경안에 대한 농림축산식품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정부양곡매입비 사업에 관한 보리 긴급 수매자금의 필요성을 건의하고,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에게 127억원 증액을 동의받았다.

황주홍 위원장은 지난 주 있었던 농해수위 전체회의에서 서면질의를 통해, 생산과잉이 발생한 보리의 시장 격리를 위해 보리의 긴급 수매의 필요성을 제시하고, 농협중앙회와 별도의 계약을 맺지 않는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예산 반영의 필요성을 촉구했다.

   
   ▲ 황주홍 농해수위원장
농림축산식품부는 농해수위 예산심사소위원회를 통해 비계약가격에 매입해 주정용쌀 가격에 처분하는 차액으로 127억원을 제시하였으나, 소위 결과에는 반영되지 못했다.

하지만 오늘 진행된 전체회의에서 황 위원장은 보리 긴급수매의 필요성을 재차 언급하고, 농림부가 소위 과정에서 언급한 127억원의 예산 반영의 필요성을 강조하여 위원회 차원에서 증액하기에 이르렀다.

황주홍 위원장은 “올해 18만톤의 보리가 생산됐으나 6만톤은 시장에서 수용하지 못하고 있어 농민의 주름이 늘고 있다”며 “보리 농가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농해수위 차원에서 정부양곡매입비를 증액했다”고 표명하고, “끝까지 보리 긴급수매 예산이 확보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