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지역소식
군산시 옥산 당쌍로 15년만에 뚫리다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의로 오랜숙원사업 해결되다
송재춘 기자  |  ngtvjb@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16  18:44: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북 = 송재춘 기자) 전북 군산시 옥산 당쌍로가 15년 만에 해결되며 2차선 도로확장의 결실을 맺었다.

군산시는 지난 2004년 주민들과 보상협의를 마무리 짓지 못해 미착공됐던 옥산면 당쌍로 석교마을 구간 240m에 대해 주민들의 이해와 시의 끈질긴 설득으로 15년 만에 2차선 도로확장의 결실을 맺게 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마무리 된 도로는 그동안 도로 미확장 구간에 거주하는 4가구 주민들이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되고, 도로를 이용하는 이용자들 역시 지속적으로 교통 불편을 겪어왔던 곳이다.

이번 공사 추진을 위해 군산시 건설과 관계공무원들은 지난해 8월부터 수시로 주민들을 찾아다니며 지속적으로 설득한 결과 마침내 올해 상반기 공사를 완료할 수 있게 됐다.

군산시 관계자는 “그동안 소음·진동 등 불편을 감수하며 생활하고 이번 공사에 적극 협조해준 주민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한다”며, “협소한 도로를 이용하며 불편을 감수한 시민들에게도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