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지역소식
김제시, 로컬푸드 신규 출하농가 발굴
송재춘 기자  |  ngtvjb@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16  19:16: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북 = 송재춘 기자) 전북 김제시는 4개년사업으로 추진중인 향토산업 로컬푸드다각화사업으로 로컬푸드 직매장 농산물 출하농가의 역량강화와 신규 농가 발굴을 위해 7월부터 오는 10월까지 총 7회에 걸쳐 출하자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출하 교육은 지역푸드정책과 타시군 로컬푸드 육성사례, 친환경 로컬푸드 생산 및 친환경재배기술 등을 중점으로 추진되며, 신규 출하농가는 오는 7월 19일까지 해당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모집한다.

김제시는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 생산과 지역 내 각 분야별 소비를 연계한 선순환체계 구축을 위해 단계별 추진 중이며, 관내 소비뿐만 아니라 농산물의 주 생산지역인 만큼 남는 농산물의 안정적 판로확보 및 소비층 확대를 위해 도내 공공기관을 비롯해 대도시 공공급식 연계도 계획하고 있다.

김제시는 이번 교육을 이수한 신규 농가에게는 김제 관내 로컬푸드 직매장 3개소 및 학교급식센터에 농산물을 출하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하고, 이후 추진되는 공공급식분야의 농산물 기획생산 등 농가조직화에 우선적으로 참여시킨다는 계획이다.

먹거리유통과 신형순 과장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연차별 계획을 세워 지역의 중소농, 여성농, 가족농을 발굴하고 이들 중심의 농가조직화를 통해 지역의 활력을 불어넣어 농업인에게는 안정적인 소득을, 시민에게는 건강한 먹거리를 보장할 수 있는 시스템을 조기 구축하겠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