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0.1.30 목 01:51
NGTV경제/사회
장성군 농기계 임대 서비스, 2년 연속 ‘최우수’ 쾌거전국 지자체 평가서 작년에 이어 최우수사업소 선정… 상사업비 3억 원 받아
명지연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17  14:10: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성군 농기계 임대사업소가 전국 시·군 대상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사업소로 평가받으며 상사업비 3억 원을 받는 쾌거를 달성했다.

16일 장성군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농기계 임대사업소 평가에서 장성군 농기계 임대사업소가 전국 141개 지자체 가운데 최우수 임대사업소로 선정됐다.

   
▲ 장성군 농기계 임대사업소 장성본소

이번 평가는 농기계 임대실적 및 수요자 농업인의 만족도 전담인력 현황 밭농사용 임대농기계 보유율 정책참여도와 수행능력 등 6개 항목, 18개 평가 지표로 조사되었다.

장성군 농기계 임대사업소는 총 3개소의 임대사업소를 운영해 접근성과 농기계 기종, 수량을 대폭 늘리는 등 농기계 임대사업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연간 1만여 건에 이르는 높은 임대실적을 기록했다.

또한 카드결제 시스템을 도입하고 농기계 운반(택배) 서비스와 SNS 문자 서비스 등 수요자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늘려온 점도 좋은 평가를 받은 요인으로 분석된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장성군 농기계 임대사업은 인건비 생산비 절감 등을 통해 우리 군 농산업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면서 향후 농기계 종합 교육장을 신축해 농기계 면허취득 교육과 안전교육을 실시, 농업인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농기계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장성군은 이번에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받은 상사업비 3억 원을 노후 임대농기계의 교체 비용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정의당 박인숙 여성안전특별위원장, 정의당 비례대표 후보 경선에 출마
2
양향자 서구을 예비후보 “이번에는 민주당. 이번에는 양향자”
3
이용섭 시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방역감시체계에 총력…긴장감 갖고 대응”
4
[영상]이석형 광산갑 예비후보 “광주역, 송정역으로 통폐합해야”
5
신안군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 선제적 대응 눈길
6
고흥군의회, 고흥~여수 간 연륙. 연도교 임시개통 현장방문
7
전남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방역대책본부 확대
8
광주은행, 全영업점에 고객제공용 마스크 배포하며 '중국 우한 폐렴' 예방운동에 발 빠르게 대응해
9
이정희 동남갑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공직후보 신청'
10
김영록 전남도지사 ‘COP28 남해안 남중권 유치’ 적극 건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광주광역시 북구 금남로 75 (유동 33_4) 소석빌딩 5층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