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0.1.30 목 01:51
NGTV경제/사회
나주시, 도시농업 전문가 1기 수료생 23명 배출도시농업 공익적 가치 구현 … 농업 현장 전문가 첫 발 내딛어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17  14:25: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지난 16일 농업기술센터 다목적강당에서 제1기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 수료식을 갖고, 도시농업 현장에서 활약할 민간 전문가 23명을 배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여건에 적합한 도시농업 활동가 양성을 통한 도시농업의 공익적 가치 구현, 지역민의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마련됐다.

   
▲ 제1기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 장면

시는 농업관련 자격증 소지자 또는 도시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 25명을 대상으로 지난 514일부터 매주 화요일 총 11(82시간)에 걸쳐 교육을 실시했으며, 이중 출석률 80%이상의 교육생 23명이 수료했다.

교육생들은 도시농업의 이해와 도시농업 작물 재배 기술, 유형별 텃밭 관리, 학교 텃밭 개발 및 기획안 작성, 친환경 퇴비 만들기 등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이론과 다양한 실습을 통해 도시농업 전문가로써 첫 발을 내딛게 됐다.

이들은 앞으로 학교 텃밭 강사 및 관리 인력, 도시농업 전문 강사 등으로 활동하며, 도시민들의 건강한 여가·취미로 각광받는 도시농업 보급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수료생들은 또한 국가공인 도시농업관리사자격 취득의 기회도 주어진다.

참고로 도시농업관리사는 도시농업 관련 국가기술자격을 취득한 자를 대상으로 지정된 전문 인력 양성기관(전국 64개소)의 도시농업 전문 과정을 80시간 이상 이수할 시,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부여하는 자격이다.

시 관계자는 도시농업은 도심 속 녹지 확장이라는 본연의 기능뿐만 아니라, 건강, 환경, 공동체 회복 등 도시민의 건강한 여가 문화 조성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면서 도시농업 현장 전문가로써 첫 발을 내딛은 1기 수료생들이 도시농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도시농업 교육을 희망하는 시민은 나주시청 기술지원과 도시농업팀(339-7451~3)으로 문의하면 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정의당 박인숙 여성안전특별위원장, 정의당 비례대표 후보 경선에 출마
2
양향자 서구을 예비후보 “이번에는 민주당. 이번에는 양향자”
3
이용섭 시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방역감시체계에 총력…긴장감 갖고 대응”
4
[영상]이석형 광산갑 예비후보 “광주역, 송정역으로 통폐합해야”
5
신안군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 선제적 대응 눈길
6
고흥군의회, 고흥~여수 간 연륙. 연도교 임시개통 현장방문
7
전남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방역대책본부 확대
8
광주은행, 全영업점에 고객제공용 마스크 배포하며 '중국 우한 폐렴' 예방운동에 발 빠르게 대응해
9
이정희 동남갑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공직후보 신청'
10
김영록 전남도지사 ‘COP28 남해안 남중권 유치’ 적극 건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광주광역시 북구 금남로 75 (유동 33_4) 소석빌딩 5층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