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19.8.25 일 21:53
NGTV정치/행정
영암군, ‘19년도 인구감소지역 통합지원 공모사업’ 최종 선정청년종합소통센터 건립, 청년을 위한 정책 개발을 위한 초석마련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17  17:58: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6만인구 회복운동을 추진 중인 영암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19년 인구감소지역 통합지원 공모사업으로 준비한 영암 청년종합소통센터 건립이 강원도 정선군 등 4개 지자체와 함께 최종 선정되어 지역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모이고 소통할 수 있는 오프라인 공간을 조성해 청년이 돌아오는 영암 만들기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영암군은 지난 52일 전라남도에 1차 서류 제출을 시작으로 공모사업에 참여하여 528일 도에서 유일하게 서류심사 통과, 도 인구정책팀에서 주관한 공모 컨설팅을 거쳐 10일 행안부 심사발표를 마치고 최종 선정되어 특교세 5억을 지원받게 됐다.

   
▲ 영암군청

청년종합소통센터는 지난 15일 개장한 청년점포 옆에 2층 건물로 총 사업비 14억을 들여 내년 6월까지 건립될 예정이며 센터 내에는 소통공간, 상담실, 스터디룸, 창업공간, 육아 나눔공간 등으로 공간이 구성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영암군이 2008년부터 초고령사회에 진입하게 되면서 군에 젊은 생기를 불어 넣고자 청장년의 유입 촉진의 일환으로 지역거주 및 유입 청년들의 소통 교류 공간 제공을 할 수 있는 공간 마련을 계획하고 실현할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준공이 되면 인근에 청년점포, 5일시장 및 매일시장, 경운대학교 Flying Center 가 위치함에 따라 청년들의 접근성 향상으로 공간적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전동평 영암군수는 이번 사업은 100인 원탁토론회, 지역사회보장계획 등에서 청년 창업 및 문화공간이 부족하다는 주민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공모사업으로 진행 됐다는 점에 의의를 둘 수 있으며, 향후 영암읍의 청년종합소통센터 공간을 접점으로 해서 우리 지역의 청년들이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농어촌공사, '110년의 경험과 기술을 나누는 공익적 기술지원 서비스 강화'
2
롯데백화점 광주점, 여성 액티브웨어 ‘안다르’ 선보여
3
이용섭 시장·윤종해 의장, '광주형일자리,광주글로벌모터스 운영방향에 대한 입장 밝혀'
4
광주은행, 지역민과 함께 건강한 여름나기
5
조선대학교, 2019학년도 하계 1071명 졸업생 배출
6
KIA TIGERS FAN CLUB 신교진 초대단장 "대한민국 충효대상" 수상
7
전남도-농협중앙회, 농업농촌 발전 공동 노력키로
8
고흥군,‘2019년 상반기 인구 순유입으로 나타나 !!
9
2019 목포국제육상투척대회, 15개국 선수들 열전
10
광주 숭의중, 유정욱 선수...제12회 코리아오픈 챔피언쉽 스쿼시 국제대회 ‘은메달’ 쾌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광주광역시 북구 금남로 75 (유동 33_4) 소석빌딩 5층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부회장 : 노남수  |  방송위원장 : 김창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