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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성 영광군수, 전남 22개 시·군 직무 수행 평가 1위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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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8  1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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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일보·남도일보TV·알앤써치 여론조사 69.9%‘긍정평가로 절대적 지지’

민선7기 2년 차를 맞은 김준성 영광군수의 직무수행평가가 전남 22개 시장·군수 가운데 가장 높게 나타났다. 김준성 군수의 긍정평가는 69.9%로 부정평가는 단지 16.9%에 불과했다.

이는 민선7기 출범 이후 탁월한 리더십으로 군민 신뢰 회복과 경제 활성화에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둔 점이 좋은 평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됐다.

   
▲ 김준성 영광군수

영광군은 김준성 군수 취임 이후 “군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영광”을 군정목표로 중앙부처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사상 최대인 69건, 1,065억 국·도비를 확보했다.

또한, 인구감소 극복 및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한 결과 전년도 상반기 대비 올해 결혼 42명, 출생아 89명 증가하였으며, 국내 최초 e-모빌리티엑스포 성공개최로 e-모빌리티 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는데 뚜렷한 성과를 거뒀다.

그리고, 전남 최고수준인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과 영광굴비가 5년 연속 청정수산물 분야 국가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등 투명하고 신뢰받는 군정운영에 탁월한 평가를 받았다.

이번 여론조사는 남도일보와 남도일보TV,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알앤써치에서 지난 8∼11일(4일간)까지 전남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남녀 2,500명(가중 2,745명)을 대상으로 22개 시장·군수의 직무평가를 실시했다.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1.9%p, 응답률 7.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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