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보성군, '군수 품질 인증평가' 통해 고품질 차 생산 박차
조용진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19  15:32: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녹차수도 보성은 지난 17일 봇재 2층 봇재홀에서 보성녹차 군수품질인증 심의회를 개최했다.
 
관내 31개 차 제조 가공업체에서 출품한 38개 제품에 대하여 엄격한 품질 평가를 실시한 결과, 27개 업체 33개 제품이 군수품질인증을 받았다.
 
   
▲ 보성녹차 군수품질인증 심의회 개최
올해로 시행 11년 차를 맞은 보성군 군수품질 인증제는 품평 전문가 10명이 차의 외형, 찻물 색, 향, 맛, 우려낸 잎의 형상 등의 다섯 가지 항목을 오감(五感)으로 평가하는 관능평가로 실시된다. 
 
인증 조건은 보성에서 생산된 녹차로 심의회에서 100점 만점 중 85점 이상을 획득해야 한다. 심의회를 통과하면 보성군수가 품질인증서를 교부하고 인증제품에 대해 인증상표를 부착해 상품을 판매할 수 있다. 
 
군수품질 인증제는 보성녹차의 안전한 품질관리와 소비자의 신뢰도를 높여 상품의 대외 경쟁력을 높이고 있으며, 무엇보다 품질 좋은 명품녹차를 선택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함으로써 보성녹차의 명성과 브랜드 가치 제고에 큰 몫을 담당하고 있다.
 
보성녹차 군수품질인증 심의위원회 위원장인 유영관 부군수는 "명품 보성녹차의 품질을 유지하는 것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길인만큼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사후 품질관리 및 개술개발 등에 힘 써달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