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0.1.30 목 01:51
NGTV정치/행정
강진군, 제5호 태풍 '다나스' 피해예방 총력태풍피해 예상지역 군수가 직접 점검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21  23:19: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 강진군이 제5호 태풍 ‘다나스’가 북상으로 많은 비가 내리면서 하천이 농경지보다 높아 상습 침수지역인 군동면 삼신지구 등 농경지 91.9ha가 침수되어 본격적인 피해파악 및 복구 작업에 돌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태풍 다나스 북상에 따른 사전대비 및 태풍 피해 최소화를 위한 사전대책회의를 갖고, 기상현황과 각 부서별 대비 사항을 미리 점검하는 등 피해에 선제적으로 대비했다.
 
   
▲ 지난 20일 이승옥 강진군수가 제 5호 태풍 다나스 피해예상지역 점검에 직접 나섰다.
20일 강진군은 당초 장마전선과 태풍 다나스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을 예상하여 인적·물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태풍이 북상하기 전부터 군 산하 전 공무원에 대한 비상 근무명령을 발령하고 각종 시설물, 산사태 위험지, 배수시설정비, 농업시설물에 대해 사전 점검을 철저히 해 만반의 대비태세를 갖췄다.
 
이승옥 강진군수도 농경지 상습침수지역 및 배수로 정비를 통해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을 사전점검하고 최악의 상황을 염두 해두고 대비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 지난 20일 제 5호 태풍 다나스 피해예상지역 점검에 나선 이승옥강진군수가 배수갑문과 상습피해지역등을 돌며 대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이처럼 태풍 대비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농작물과 가축·축사, 공공시설 등 최소한의 피해 상황만 발생해 응급복구에 신속히 돌입했다. 
 
또한  주무부서는 가로등 등 도로시설물을 복구와 도로 주변의 잔여물 수거 등 군민불편을 해소해 나가는 한편 태풍 피해 복구 지원 대상과 규모를 파악하고 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태풍과 호우피해 예방에 집중해야 하는 시기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피해를 최소화했다”며 “삼신지구에는 배수펌프장을 설치로 상습 침수피해를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정의당 박인숙 여성안전특별위원장, 정의당 비례대표 후보 경선에 출마
2
양향자 서구을 예비후보 “이번에는 민주당. 이번에는 양향자”
3
이용섭 시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방역감시체계에 총력…긴장감 갖고 대응”
4
[영상]이석형 광산갑 예비후보 “광주역, 송정역으로 통폐합해야”
5
신안군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 선제적 대응 눈길
6
고흥군의회, 고흥~여수 간 연륙. 연도교 임시개통 현장방문
7
전남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방역대책본부 확대
8
광주은행, 全영업점에 고객제공용 마스크 배포하며 '중국 우한 폐렴' 예방운동에 발 빠르게 대응해
9
이정희 동남갑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공직후보 신청'
10
김영록 전남도지사 ‘COP28 남해안 남중권 유치’ 적극 건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광주광역시 북구 금남로 75 (유동 33_4) 소석빌딩 5층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