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0.1.20 월 15:43
NGTV정치/행정
강진군-더불어민주당, '지역발전' 위해 손 맞잡다군정 주요현안 공유 및 발전방안 모색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22  15:54: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강진군과 더불어민주당 고흥․보성․장흥․강진 지역위원회는 지난 22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민선7기 두 번째 당정협의회를 가졌다.
 
   
▲ 강진군-더불어민주당, 제2차 당정협의회
이날 회의는 군과 정당이 한 자리에 모여 소통과 협치의 군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승옥 강진군수, 김승남 지역위원장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소속 강진군 도 · 군의원, 지역위원회 주요 당직자, 군 간부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지역의 현안을 공유하고 군정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군은 국립 청소년문화예술센터 건립, 어촌뉴딜 300사업 공모, 남부권 농기계 임대사업소 설치, 홈골댐 재개발사업 추진, 국민권익위 제2청렴연수원 유치에 당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밖에도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2020 세계대학역도선수권대회 개최 등 군정 현안을 공유하고, 공무직 표준임금체계 마련을 위한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피력했다.
 
   
▲ 강진군-더불어민주당, 제2차 당정협의회
강진군과 더불어민주당은 강진의 발전을 위해 현안사업에 대한 추가 국비확보 및 추진력 강화가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하고 향후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강진군 발전을 위한 공동목표를 가지고 모인 만큼 더불어 행복한 강진을 만들기 위해 당 차원의 협조와 여러분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김승남 지역위원장은 “오늘 건의된 현안들이 꼭 실현될 수 있도록 중앙당과 적극 협력하여 강진군의 변화를 이끌어 내겠다”며 “앞으로도 정기적 만남을 통해 당정 간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민생 현안 해결에도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2020년 제1기 'NGTV 기자단' 발족식 !!
2
히말라야 트래킹 나선 '전남교육청 학생들' 안나푸르나 눈사태 피해 안전하게 하산
3
현대차 코나 일렉트릭, ‘가장 높은 곳 오른 전기차’ 기네스북 등재
4
이석형 광산갑 예비후보, '실버·여성시민선대위원장 300명 추가 위촉'
5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수석부회장 “수소도시는 완벽한 수소사회로 가는 디딤돌”
6
김순호 구례군수, 안중근 의사 위패 모신 '장흥군 해동사' 참배
7
장흥군 민원봉사과 전직원, 전국 유일 안중근 의사 추모사당 ‘해동사’ 참배
8
강진군, 스포츠 대회 및 동계훈련 참가 선수단 '방문 줄이어'
9
강경일 정남진장흥농협조합장, 난방유 100만원 상당 기탁 !!
10
담양군, 새해 농업정책 ‘이렇게 달라집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광주광역시 북구 금남로 75 (유동 33_4) 소석빌딩 5층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