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여름 여행 추천! ‘강천산 힐링가 펜션’.. 울창한 숲, 시원한 계곡물이 있는 곳여름휴가는 시원한 느낌이 온 몸을 타고 내려오는 강천산 계곡으로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23  12:50: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폭염과 함께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 휴가철이다. 

점점 더워지는 날씨 때문에 휴가 계획을 세울 수밖에 없다. 하지만 무턱대고 유명 피서지를 선택했다간 여름휴가와 피서를 망칠 수도 있다.
 
   
▲ 강천산 힐링가 펜션
올 여름 휴가와 피서는 녹음이 울창한 숲과 맑고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강천산 청정계곡을 찾아가 보면 어떨까 싶다. 
 
빼어난 산세와 녹음이 짙은 강천산의 아름다운 풍경, 여름철 더위를 식혀줄 구장군 폭포, 동료 또는 가족과 함께 걷고 싶은 생태 숲길과 데크길, 구름다리가 있어 더욱 운치가 있다.
 
하지만 숙소 걱정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주변 경관과 숙소가 청결하지 못하면 휴가를 망치기 때문이다.
 
강천산 ‘힐링가 펜션’은 청결은 기본이고 조용하고 편안한 휴식처로 ‘소문난 펜션’이다. 채광이 좋은 복층구조의 방들은 조금 더 넓은 공간을 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다.
 
   
▲ 백일홍과 호수가 어우러진 강천산 힐링가 펜션
또한, 창문을 열면 꽃과 나무와 호수가 어우러지며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해 도심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다 날려 보낼 수 있는 힐링 공간이다. 
 
강천산 힐링가 펜션은 정원이 아름답기로도 유명하다. 청포도가 익어가는 넝쿨과 함께 백일홍이 만발하고 봄. 여름. 가을 계절 별로 꽃을 피우는 장미향기 가득한 힐링 펜션이다.
 
‘강천산 힐링가 펜션’에서 1박 또는 2박을 하고 담양 여행을 하는 것도 좋을 듯 싶다. 메타세콰이어 길과 관방천, 죽녹원, 추월산 그리고 담양온천까지 차량으로 1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 여름휴가는 시원한 느낌이 온 몸을 타고 내려오는 강천산 계곡으로
한편, 명산으로 알려진 전북 순창 강천산이 야간 명소화 사업을 모두 마무리하고 오는 8월 1일부터 야간 개장에 돌입한다.  
 
순창군에 따르면 2017년부터 총 사업비 37억 원을 들여 매표소에서 천우폭포까지 1.3km 구간 산책로에 다양한 빛과 스토리를 가미한 영상 콘텐츠를 개발했다.  
 
이번 콘텐츠는 구름계곡, 신비의 강, 빛의 정원, 달빛 궁궐 등의 메인 공간에 미디어쇼와 화려한 조명으로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군은 야간 개장시 계절별 자연 여건을 고려해 겨울을 제외한 봄, 여름, 가을에만 운영할 방침이다.
 
강천산 힐링가 펜션은 전북 순창군 팔덕면 광덕로 610-11 (예약전화 063-653-7076    010-9434-2900)번지에 위치해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