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염과 함께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 휴가철이다.
점점 더워지는 날씨 때문에 휴가 계획을 세울 수밖에 없다. 하지만 무턱대고 유명 피서지를 선택했다간 여름휴가와 피서를 망칠 수도 있다.
| |
 |
|
| ▲ 강천산 힐링가 펜션 |
올 여름 휴가와 피서는 녹음이 울창한 숲과 맑고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강천산 청정계곡을 찾아가 보면 어떨까 싶다.
빼어난 산세와 녹음이 짙은 강천산의 아름다운 풍경, 여름철 더위를 식혀줄 구장군 폭포, 동료 또는 가족과 함께 걷고 싶은 생태 숲길과 데크길, 구름다리가 있어 더욱 운치가 있다.
하지만 숙소 걱정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주변 경관과 숙소가 청결하지 못하면 휴가를 망치기 때문이다.
강천산 ‘힐링가 펜션’은 청결은 기본이고 조용하고 편안한 휴식처로 ‘소문난 펜션’이다. 채광이 좋은 복층구조의 방들은 조금 더 넓은 공간을 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다.
| |
 |
|
| ▲ 백일홍과 호수가 어우러진 강천산 힐링가 펜션 |
또한, 창문을 열면 꽃과 나무와 호수가 어우러지며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해 도심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다 날려 보낼 수 있는 힐링 공간이다.
강천산 힐링가 펜션은 정원이 아름답기로도 유명하다. 청포도가 익어가는 넝쿨과 함께 백일홍이 만발하고 봄. 여름. 가을 계절 별로 꽃을 피우는 장미향기 가득한 힐링 펜션이다.
‘강천산 힐링가 펜션’에서 1박 또는 2박을 하고 담양 여행을 하는 것도 좋을 듯 싶다. 메타세콰이어 길과 관방천, 죽녹원, 추월산 그리고 담양온천까지 차량으로 1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 |
 |
|
| ▲ 여름휴가는 시원한 느낌이 온 몸을 타고 내려오는 강천산 계곡으로 |
한편, 명산으로 알려진 전북 순창 강천산이 야간 명소화 사업을 모두 마무리하고 오는 8월 1일부터 야간 개장에 돌입한다.
순창군에 따르면 2017년부터 총 사업비 37억 원을 들여 매표소에서 천우폭포까지 1.3km 구간 산책로에 다양한 빛과 스토리를 가미한 영상 콘텐츠를 개발했다.
이번 콘텐츠는 구름계곡, 신비의 강, 빛의 정원, 달빛 궁궐 등의 메인 공간에 미디어쇼와 화려한 조명으로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군은 야간 개장시 계절별 자연 여건을 고려해 겨울을 제외한 봄, 여름, 가을에만 운영할 방침이다.
강천산 힐링가 펜션은 전북 순창군 팔덕면 광덕로 610-11 (예약전화 063-653-7076 010-9434-2900)번지에 위치해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