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완도방송국지역소식
2011 지역브랜드 “완도군” 종합매력도 최우수상
엔지티비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11.24  14:11: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완도군은 지난 10일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한 ‘2011 지역브랜드 인지도󰋯매력도 우수 시󰋯군 시상식’에서 종합매력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완도군에서는 김종식군수를 비롯하여 농업기술센터소장과 재경향우회원들이 참석하여 종합매력도 1위 수상의 영광을 함께했다.

농촌진흥청은 지난 6-7월 한국갤럽에 의뢰해 국민 1만 5천여명을 대상으로 전국 151개 농촌시군의 매력도와 인지도를 조사했다.

이번 조사는 농촌지역의 지역자원을 활용한 상품개발, 관광확대 등을 통해 지역브랜드의 경쟁력을 높이고 인지도󰋯매력도 우수 시군에 대한 지속적인 대국민홍보 등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실시됐다.

전국 151개 농어촌 시군의 인지도󰋯매력도를 종합분석한 결과 우리나라 농어촌 중 종합적으로 매력도가 가장 높은 시군은 ‘완도, 속초, 울릉, 평창, 강릉’이였으며, 지역의 매력은 먹을거리, 장소, 문화행사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완도군은 농식품 ‘구매의향 매력도’부문에서 ‘울릉, 영덕’과 함께 1위를 차지했다.

농촌진흥청은 인지도󰋯매력도 우수 시군의 대국민 홍보를 위해 ‘코리아 푸드 엑스포 2011’ 행사기간(‘11. 11. 9 - 12) 동안 서울 코엑스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오감충만 지역브랜드 여행”이라는 주제로 인지도󰋯매력도 종합 및 부문 1위 23개 시군을 위한 지역 우수 브랜드 전시행사와 함께 각 부문 1위에 선정된 시장󰋯군수를 초청하여 상패 증정 및 언론 인터뷰를 진행했다.
김종식 군수는 “완도의 빼어난 자연경관과 풍성한 먹거리 등을 이용한 ‘건강의 섬 완도’ 브랜드를 전 국민에게 알려 가장 매력있는 곳으로 선정된 것 같다”며“앞으로 살기 좋은 완도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엔지티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