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화순방송국지역소식
원거리마을 종합이동민원실 큰 호응화순군, 현장민원행정 서비스로 주민 편의 도모
화순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1.09  16:16: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화순군은 2012년에 토지관련 민원이 예상되고 교통이 불편한 원거리마을을 대상으로 지난 3월28일부터 12월27일까지 3회에 걸쳐 11일간 공공용편입토지분할, 법률상담 및 생활민원 등 마을주민의 편의를 위해 현장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코자 원거리마을 종합이동민원실을 운영하였다고 8일 밝혔다.

군은 원거리마을 종합이동민원실운영을 하면서 지적담당 및 인허가, 보건담당 공무원, 대한지적공사화순출장소, 법무사등 합동민원처리반을 편성하여 청풍면 백운리 등 11면 21리 마을을 순회하면서 민원접수․처리 및 상담을 해줌으로써 원거리마을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원거리마을 종합이동민원실 운영결과 공공용지 편입토지분할, 지목변경, 합병, 측량 등 토지관련 민원 및 인허가, 보건, 등기, 법률상담 등 92건 64필지의 민원 상담 및 접수 처리를 해줌으로써 지역민의 피부에 닿는 현장민원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여 몸소 봉사행정을 실천하였다.

군은 앞으로도 민원편의 제공을 위해 교통이 불편한 원거리마을을 대상으로 토지관련 민원, 측량, 생활민원 및 법률상담 등을 매년 분기별로 1회씩 토지이동민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화순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