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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문화재단, 토크와 음악이 어우러진 ‘인문콘서트’ 개최 !!오는 7월 27일(토), 두 번째 사이다토크 열려
신정욱 기자  |  ngtv85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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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23  19:2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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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동문화재단(대표 조상열, 이하 대동문화재단)이 오는 7월 27일, 인문콘서트 ‘사이다 토크’를 개최한다.

토크와 음악이 어우러진 인문콘서트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젊은 연사들을 초빙해 우리 삶과 밀접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사이다 토크’는 이름처럼, 속이 뚫리는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인문콘서트로 진행된다.

   
   ▲  인문콘서트
인문콘서트는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대동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19 인문도시 광주 기반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총 4회로 진행된다. 지난 달 22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하늘마당에서 <전통 인문학, 온고지신이 갖는 의미>라는 주제로 최성혁(버틀러스코리아 대표)가 첫 번째 콘서트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 두 번째 인문콘서트는 실내에서 열린다. 광주 동구에 위치한 비움박물관에서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1시간 동안 진행된다. <여행에서 만난 길 위의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인문콘서트는 360일간 총 31개국 170명의 기업가 동포들을 만난 세계일주기를 담은 책 『청춘, 판에 박힌 틀을 깨다』의 저자, 류광현 작가가 연사로 나선다. 또한 통기타와 우리 전통 음악이 어우러진 화음을 보여주는 퓨전 어쿠스틱 밴드 ‘로로’가 공연을 선보인다.

   
 
별도의 사전신청은 필요하지 않으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세 번째 인문콘서트는 오는 9월 28일, 네 번째 인문콘서트는 10월 26일 열리며 자세한 사항은 대동문화재단 홈페이지(www.daedongc.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070-4496-5516(대동문화재단 인문진흥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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