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해남군 민원서비스“군민곁으로 한걸음 더”민원상담관 창구 배치, 복합민원 쉽게 상담하세요
명지연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24  15:22: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해남군이 민선 7기 민원행정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원스톱 민원처리 서비스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해남군은 민선 7기 출범과 함께 맞춤형 원스톱 민원행정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신속ㆍ정확한 민원처리와 고객중심 고품질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6개 세부과제를 수립하고 개선방안을 추진해 왔다.

   
▲ 해남군청

이번달부터는 민원상담관을 창구로 전진 배치해 민원인들이 복합민원을 상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지난해 7월부터 운영되고 있는 민원상담관제는 민원인이 복합민원 인허가 상담을 위해 군청에 방문해 여러 부서를 직접 찾아다녀야 하는 불편을 없애고, 민원상담관이 관련 부서의 검토의견을 취합해 민원인에게 안내하고 있다.

특히 토지 매입, 토목측량, 설계비용등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인허가에 대해 정식 민원 신청 전에 허가를 받을 수 있는 지역인지 사전에 확인 할 수 있으므로 민원인에게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민원상담관의 창구 배치와 함께 민원인 안내 도우미도 상시 배치해 담당 부서를 안내해 주고 있으며, 매주 목요일 야간 민원실 운영, 365 무인 민원 발급기 설치 확대등 민원인 편의 서비스도 확대하고 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다른 무엇보다도 빠르고 공정한 민원처리를 강조하면서, “군민에 가까이 다가가는 적극적인 민원서비스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