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지역소식
광양시 광영건강생활지원센터, ‘양말목공예’ 체험 실시뇌 건강 인지놀이로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 도와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24  16:22: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양시 광영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65세 이상 어르신 25명을 대상으로 ‘양말목공예를 이용한 냄비받침 만들기’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뇌 건강 인지놀이의 일환으로 실시됐으며, 센터와 운영 연계 중인 광양평생교육개발원 강사의 재능기부로 이뤄졌다.

   
▲ 광양시 광영건강생활지원센터, ‘양말목공예’ 체험

양말목공예는 손가락운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인지력 유지 및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수업으로 호응도가 높았다.

또 재료인 양말목은 양말을 만들 때 필수적으로 만들어지는 폐기물을 이용한 업사이클 공예이기 때문에 환경보호 효과를 얻을 수 있었고, 오로지 손만 이용하는 뜨개질 공예라 어르신들의 치매예방 활동까지 1석 3조의 효과를 볼 수 있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양말목공예는 쉽고 간단하게 따라 할 수 있어 좋았고, 끊임없이 손을 움직여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이웃 주민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관계를 돈독히 맺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소감을 말했다.

유은자 광영건강센터팀장은 “스스로 완성한 냄비받침을 보며 환하게 웃으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니 마음이 뿌듯하다”며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오는 8월 양말목공예 시간을 4회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