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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을문화예술봉사단(단장 나덕주)은 지난 22일 제18회 2019 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열리고 있는 남부대학교 특설무대에서 광주세계수영대회 성공기원 ‘사랑의 향연’을 펼쳤다.
이날 사랑의 향연은 김상기 예술총감독의 사회로 퓨전난타(지스타), 벨리댄스(하리벨리), 트로트(김성원), 마술(엘비스매직), 7080 통기타(김동규), 희극(김상기) 등 다양한 장르가 선보여 수영대회를 구경 온 많은 관람객으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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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빛고을문화예술봉사단 |
나덕주 단장은 "광주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수영대회에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지역의 문화예술을 국내외 참가자들에게 알리고 싶어 특별히 공연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빛고을문화예술봉사단은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매주 마지막 주 월요일 오후 6시30분 서구 운천호수 야외공연장에서 사랑의 향연을 펼친다.
한편 빛고을문화예술봉사단은 지난 2005년 8월 창립 후 ‘사랑의 향연’이라는 문패를 걸고 지역의 사회취약계층과 문화소외계층을 비롯해 전국 사회복지시설 순회공연 등 꾸준히 공연을 펼쳐오고 있다. 현재까지 모두 714차례 무대에 올랐다. 공연 문의 010-3604-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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