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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여름방학 '학생독립운동 90주년' 알리기 홍보 캠페인 역량 집중시교육청 산하 직속기관 순회 교직원 대상 90주년 알리기 발 벗고 나서, 광주시내 주요장소 시민 대상 홍보메시지 담긴 부채 나눠주며 홍보 집중
신정욱 기자  |  ngtv85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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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25  19: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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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관장 박치홍)이 학생독립운동기념일(11월 3일)이 10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90주년 학생독립운동을 널리 알리기 위한 캠페인을 시교육청 산하 교직원과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에 적극 나선다.

지난 7월 24일 동부교육지원청을 시작으로 각 과를 방문하여 공모로 선정된 학생독립운동 홍보슬로건이 담긴 부채(‘90년 전의 함성, 평화로 피어나다’), 리플릿(‘역사를 바꾼 건 항상 학생이었다’) 등을 배부하며 홍보 캠페인을 펼친데 이어 여름방학 기간 산하 직속기관을 순회하며 ‘학생독립운동 알리기’홍보역량을 집중한다.

   
   ▲  학생독립운동기념관
또한 광주시내 주요 장소 등에 직접 찾아가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학생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성과를 널리 알리기 위한 홍보리플릿과 슬로건 메시지가 담긴 부채를 배부하며 학생독립운동에 대한 일반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9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공모로 선정된 기념배지 시안들 중에서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현장 스티커 투표를 통해 11․3 학생독립운동 기념배지를 확정하고 제작․배포하는 등 학생독립운동 90주년 상징 및 기념행사 홍보에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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