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스포츠 메카 화순, '복싱 전지훈련지'로 급부상전국 6개 선수단, 하니움 체육관에서 합동 훈련 마무리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25  23:42: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25일 하니움 문화스포츠센터에서 4박 5일간 진행된 복싱 하계전지훈련이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전지훈련에는 화순군 선수단을 비롯해 국군체육부대, 남해군청, 서울시청, 성남시청, 전남체육회 선수단이 참여했다.
 
   
▲ 복싱 하계전지훈련모습
전국 각지에서 모인 선수와 지도자 60여 명은 화순군이 지원한 훈련 시설과 복싱 장비로 훈련에 몰두했다. 이번 훈련으로 기량을 끌어올려 다가올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등 각종 대회에서 더 좋은 성적을 낼 것으로 기대된다.
 
화순군은 이번 전지훈련을 위해 실내체육관 내에 링을 2개 설치하고 헤드기어, 글러브를 사는 데 700만 원을 지원했다. 각종 체육시설 무료 사용과 음료ㆍ간식 등을 제공해 훈련 기간 선수들을 든든히 뒷받침했다.
 
이훈 국군체육부대 복싱 감독은 “전지훈련 기간 화순의 훌륭한 스포츠 시설에서 선수들이 훈련에만 전념할 수 있었다”며 “맛있는 음식도 많고 주민들도 친절해서 우리 선수들이 내년에도 다시 오고 싶어 한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복싱체육관 겸 경기장을 건립해 우수한 선수를 육성하고 동호인 생활체육도 활성화할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메카 화순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전지훈련과 다양한 대회 유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순군에서는 오는 28일부터 1개월 일정으로 배드민턴 꿈나무대표, 청소년 국가대표, 국가대표 후보 선수 등이 전지훈련 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