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목포시 7월 문화가 있는 날에 국립현대무용단 댄스공연 ‘스윙’영상으로 만난다31일 19시 30분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 실황공연영상 무료상영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29  23:16: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는 오는 31일 ‘7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19시 30분부터 국립현대무용단의 댄스 ‘스윙’ 공연 영상을 대형스크린으로 무료상영한다.

댄스 ‘스윙’은 매 작품마다 라이브 음악과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여온 국립현대무용단 안성수 예술감독이 스윙재즈밴드 ‘젠틀맨 앤 갱스터즈(Gentlemen&Gangsters)’와 만나 만들어 졌다.

   
▲ 7월 문화가 있는 날‘스윙’영상 상영(포스터)

정통 뉴올리언즈 핫 재즈 스타일 음악을 추구하는 스웨덴의 남성 6인조 밴드 젠틀맨 앤 갱스터즈의 리드미컬하고 경쾌한 스윙재즈 라이브 연주에 안성수 안무가 특유의 밀도 있는 구성, 뛰어난 테크닉과 섬세한 표현력을 가진 최수진, 성창용, 매튜 리치, 안남근 등 국립현대무용단 17명 무용수들의 춤이 어우러져 한시도 지루할 틈 없는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Sing Sing Sing’, ‘In the Mood’, ‘Mack the Knife’ 등 너무나 익숙한 스윙재즈 음악부터 ‘Bugsy’, ‘Ljubljana Swing’ 등 새로운 스타일의 재즈까지 16곡의 재즈 음악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무용수들의 흥겨운 춤판이 벌어진다.

서울 예술의전당 영상화사업 ‘SAC on Screen’의 일환으로 지난 3월 창작발레 ‘심청’ 4월 연극 ‘페리클레스’ 5월 연극 ‘보물섬’ 6월 ‘백건우 피아노 리사이틀’ 실황공연에 이은 다섯 번째 우수 공연작품 영상 상영이다.

‘SAC on Screen’이란 예술의전당 영상화 사업으로 우수 공연을 대형 스크린을 통해 온 국민이 함께 보고 즐기며 지역문화 격차를 좁히기 위한 프로젝트로,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는 시민 문화향유를 위해 공모 신청해 선정됐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목포시청 문예시설관리사무소(061-270-4300)으로 하면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