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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여성정책 종합평가‘최우수 기관’선정광주시 주관 여성정책 종합평가 결과 5개 자치구중 최우수구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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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11.28  11: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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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서구(청장 김종식)가 광주시에서 주관한 2011 여성정책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25일 서구는 “양성평등문화 정착과 여성의 사회참여 활성화를 위해 광주시가 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1 여성정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여성친화도시, 성별영향평가, 여성사회참여 확대, 여성권익증진, 청소년유해업소 단속, 기타 여성정책 우수사례 등 6개 부문 17개 항목에 대한 평가로 이뤄졌다.

 그동안 서구는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받기 위해 여성가족부에 조성계획서를 제출하였으며, 성별영향평가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 직원교육과 과제발굴, 정책환류 등을 추진해 왔다.
 또한, 아동과 여성이 폭력없는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여성‧아동보호 지역연대를 구성하고 아동 등하굣길 도우미제를 운영하는 등 여성정책 전반에 대해 노력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김종식 서구청장은 “여성 권익증진과 양성평등을 위해 여성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고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여성이 행복하고 여성이 살기좋은 지역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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