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귀농귀촌, 강진체류형귀농사관학교로부터강진체류형귀농사관학교 입교식 성료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31  16:15: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강진군은 지난 31일 칠량면 귀농사관학교 대강당에서 2019년도 강진체류형귀농사관학교 교육생 입교식을 가졌다.

이날 입교식에는 이승옥 군수와 김용호 전라남도의회 의원, 위성식 강진군의회 의장과 군의회 의원, 김옥환 강진군귀농인협의회 회장 및 운영 위원이 행사 현장을 찾았다.

   
▲ 강진체류형귀농사관학교 입교식

이 밖에도 귀농사관학교가 소재하고 있는 구로 마을의 노갑삼 이장님과 마을 운영 위원, 체류형 귀농 교육에 참여하는 교육생과 가족 등 총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체류형 센터 시설 안내를 시작으로 오리엔테이션, 교육안내, 기념 촬영의 순으로 진행됐다.

강진체류형귀농사관학교는 입교식을 시작으로 신규 농업인 현장 실습 교육, 주작목 배움 교실, 유기농 실용 전문가 과정 참여 등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 과정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농업 농촌에 대한 이해와 지역 주민과의 소통 등 융화 교육, 농지 및 주택 등 부동산 정보와 건축물 인허가 정보 등 농촌 정착을 위한 실생활 교육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승옥 군수는 환영사에서 “강진체류형귀농사관학교 개교와 함께 1기생으로 참여하는 교육생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4개월 간 진행되는 알차고 체계적인 교육으로 귀농 귀촌의 최적지인 강진에 교육생 모두가 안정적으로 정착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