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북구, 하반기 전통음식 강좌 수강생 모집광주시 무형문화재 제17호 이애섭, 이수자 선생 등 음식명인 강사로 참여
신정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02  00:14: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하반기 전통음식 강좌를 운영한다. 
 
북구는 “오는 8월 16일까지 남도의 맛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ʹ2019년 하반기 전통음식 강좌ʹ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9월부터 12월까지 주 1회, 15주 과정이며 ▴발효・저장음식 ▴자연주의음식 ▴향토음식 ▴떡・한과 ▴무형문화재 내림음식 등 5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 하반기 전통음식 강좌를 운영
발효・저장음식은 고추장・된장, 장아찌, 김치류 등 실습 위주의 강의로 진행되며  자연주의음식은 연잎밥, 매생이국, 버섯전골 등 건강요리에 대해 배우게 된다.
 
향토음식은 계절식으로 닭계장, 갈비찜, 토란탕 등 지역 토속음식과 한식요리 과정이며 떡・한과 과정은 꽃송편, 떡케이크, 절편류 등 떡류와 한과류 만드는 법을 익히게 된다.
 
특히, 무형문화재 내림음식은 평소 배워보지 못한 너비아니, 전복찜, 집장 등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갖는다.
 
강사로는 광주시 무형문화재 제17호 남도의례음식장 이애섭, 이수자 선생이 참여한다.
 
아울러, 북구는 직장인들의 자기계발 기회 제공을 위해 ʹ주말 생활요리 강좌ʹ 수강생도 모집한다.
 
주말 생활요리 강좌는 등갈비찜, 오리탕, 양배추쌈, 김장아찌 등 가족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특별식과 반찬류에 대해 배울 수 있으며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 과정으로 운영된다.
 
전통음식 강좌와 주말 생활요리 강좌 관련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도향토음식박물관(☎062-410-6640)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강좌는 주민들이 우리 고유의 전통음식과 생활요리를 배워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통음식 강좌를 통해 남도 향토음식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남도의 맛을 계승・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