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생활건강
‘헌혈은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선물’전주시, 지난 1일 덕진구청에서 ‘생명나눔 실천, 사랑의 헌혈운동’ 실시
송재춘 기자  |  ngtvjb@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02  12:53: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북 = 송재춘 기자) 전북 전주시 직원들이 여름철 혈액수급 부족을 극복하기 위해 사랑의 헌혈운동에 동참했다.

전주시보건소는 지난 1일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과 함께 덕진구청에서 하절기 혈액수급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사랑의 헌혈운동

이번 헌혈운동은 전체 헌혈자 중 큰 비중을 차지하는 청소년과 대학생들의 방학을 맞아 혈액확보에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혈액부족 사태 해소 및 소중한 생명 나눔 사랑실천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

헌혈에 참여한 덕진구 직원과 민원인 등에게는 헌혈증과 함께 혈액검사, 혈압체크, 빈혈검사, 간기능 검사, B·C형 간염검사, 매독항체검사, 에이즈검사 등 다양한 건강 검진으로 자신의 건강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졌다.

시는 오는 5일과 16일에도 각각 전주시청과 완산구청에서 ‘사랑의 헌혈운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헌혈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전날 과음과 과로를 피하고,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하면 된다.

김경숙 전주시보건소장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혈액이 공급될 수 있도록 매년 실시하는 사랑의 헌혈 운동에 공무원을 포함한 전 시민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면서 “이번 행사를 계기로 헌혈문화가 더욱 확산되어 따뜻한 생명 나눔 실천이 계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