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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구 영광 부군수, '휴가철대비 농촌개발 시설물 현장점검'불갑산권역, 대창초록권역 등 5개소 방문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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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02  14: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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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구 영광 부군수는 본격적인 하계 휴가철을 맞이하여 지난 8월 1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주요 시설물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농촌 생활 편의 증진 및 계획적인 개발을 통하여 인구유지 및 지역별 특화발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 강영구 영광 부군수, 휴가철대비 농촌개발 시설물 현장점검
영광군은 두우권역 단위종합정비사업을 시작으로 대창초록권역, 불갑산권역 단위종합정비사업과 염산면, 법성면 소재지 정비 사업을 완료했다.
 
백수읍, 홍농읍, 군남면, 대마면의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과 불갑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및 산하치마을 등 7개 마을만들기사업에 총 317억 원을 투입하여 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번 시설물 점검은 휴가철 체험객 방문을 대비해 불갑산권역 단위종합정비사업 등 5곳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에 나선 것이다.
 
군은 최근 관광지 및 다중이용시설물에 대한 안전사고가 빈번히 발생했던 만큼 현장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운영실태 점검을 통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대책을 강구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날 시설물 현장점검을 마친 강영구 부군수는 “하계 휴가기간 영광군 소재 주요시설물을 찾는 체험객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특색 있는 체험프로그램 개발 및 청결 유지 등 시설물 운영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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