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생활/건강
광양시보건소, ‘2019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8. 16.~10. 31., 조사원 방문 면접 조사… 지역사회 건강수준 향상 기여코자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02  21:27: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양시보건소는 8. 16.~10. 31. ‘2019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고 2일 밝혔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에 따라 질병관리본부와 보건소가 함께 수행하는 국가승인통계조사로, 지역주민의 건강상태를 파악해 보건의료계획 수립과 보건사업 수행에 필요한 건강통계 자료 생산을 위해 2008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 광양시보건소, ‘2019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조사방법은 공개 모집해 훈련된 조사원이 표본 가구를 직접 방문해 가구원 중 만 19세 이상 성인 900명을 대상으로 노트북에 탑재된 전자조사표를 이용해 조사대상자와 1:1 면접조사를 실시한다.

조사항목은 기본적인 신체 계측과 흡연, 음주, 식생활 등 건강행태, 삶의 질 등 총 21개 영역 201개 문항으로, 조사에 참여한 가구원에게는 소정의 답례품(농협상품권)이 전달된다.

매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통해 생산하는 지역사회 건강통계는 각 지역 특성에 맞는 필요한 건강 정책을 수립하고, 맞춤형 보건사업으로 건강수준을 향상하는 데 활용되고 있다.

정선주 건강증진과장은 “조사된 모든 내용은 우리 지역을 위해 매우 소중하게 활용될 것이다”며 “「통계법」에 따라 철저히 비밀이 보장되므로 조사원이 방문하면 조사에 적극 참여해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