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나주시 백호문학관, '어린이 여름방학 체험프로그램 운영'8월 8일부터 10일까지 선착순 모집…백호 임제 초상화 그리기 등 프로그램 다채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04  19:23: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 나주시 백호문학관은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2019 어린이 여름방학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 백호문학관 전경
어린이들의 건강하고 유익한 여름방학 보내기를 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백호 임제의 삶과 문학 감상 △백호 임제 가면꾸미기 △조선시대 초상화 알아보기 △백호 임제 상상 초상화 그리기 등으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백호문학관 관계자는 “추정 초상화로 남아있는 백호 임제 선생의 모습을 아이들의 상상을 통해 그려보는 색다른 체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민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 발굴에 최선을 다해가겠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백호문학관 누리집(baekhomoonhak.go.kr)을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백호문학관(061-335-5008)을 통해 문의 가능하다.
 
   
▲ 백호임제 초상화
한편, 나주시 백호문학관(다시면 회진길8)은 조선 중기 호방한 기풍과 재기 넘치는 글로 당대 명문장가로 명성을 떨친 백호 임제 선생의 문학정신을 기리기 위해 설립된 곳이다. 
 
문학관 내부에는 백호임제 초상화를 비롯한 연보, 가계도, 임제의 벗, 작품 등이 게시된 상설전시관을 비롯해 임제 선생을 비롯한 국내 유명 작가들의 시, 서예작품을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획전시실을 운영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