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광주시, 사각지대 얌체주차 강력단속ㆍ고발자동차번호판 가림 차량 1년이하 징역 또는 300만원이하 벌금
엔지티비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11.28  11:36: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시는 불법주정차 단속을 피하기 위해 자동차 번호판을 가린 차량에 대해 오는 28일부터 시・구 합동으로 계도위주의 단속을 실시한 후 고질적으로 단속을 방해하는 경우에는 경찰에 고발하는 등 강력하게 단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단속대상으로는 불법주정차 단속을 피하기 위해 자동차 번호판을 수건・헝겊・신문지로 가리고, 번호판부착 뒷문 올리기, 화물차의 적재함 내리기 등을 집중 단속한다.

시는 지난 10월 31일부터 시・구 합동으로 자동차 번호판을 의도적으로 가리는 차량에 대해 계도장 503매를 배부하고 231건의 과태료를 부과하였다고 밝혔다.
자동차관리법이 지난 11월 25일부터 개정 시행됨에 따라 자동차 번호판을 고의로 가리거나 알아보기 곤란하게 해 고발될 경우에는 1년이하의 징역과 300만원이하 벌금을 처벌받게 된다.
광주시 관계자는“우선 계도위주로 단속을 실시하고 적법한 단속 과 공권력을 무력화시키는 행위에 대해서는 경찰에 고발해 강력하게 대처하고, 올바른 주정차질서 확립과 선진교통문화 정착에 앞장설 것”이라며, “무엇보다도 운전자의 교통법규 준수 의식이 중요하므로 운전자들의 이해와 적극적인 동참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대시민 홍보를 강화해 나가겠다고”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엔지티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