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전남대병원 5대 청렴문화 실천 캠페인 전개‘청탁 거절, 명절에 선물 안주고 안받기’ 등 다짐
신정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05  18:17: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이삼용)이 공정하고 깨끗한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힘찬 결의를 다졌다.
 
전남대병원은 5일 병원 6동 백년홀에서 이삼용 병원장과 이성길 상임감사를 비롯한 주요 간부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대 청렴문화 실천 캠페인을 가졌다.
 
   
▲ 청렴문화 실천 캠페인
이날 캠페인은 투명·공정하고 합리적인 공직풍토를 조성하고 지역거점병원으로서 사회적 책임 이행과 이미지 제고를 위해 시행됐다.
 
이로써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직원들의 청렴문화 실천 의지를 다지고, 나아가 대외적으로도 공감대를 형성시켜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오전 확대간부회의를 마치고 바로 진행된 캠페인은 참석자들이 5대 청렴문화 준수 수칙이 새겨진 수건을 들고 수칙을 제창하면서 실천을 다짐했다.
 
5대 준수수칙은 ▲명절 및 인사철 축하선물 안주고 안받기 ▲내가 먹은 것은 내가 내기 ▲음식물 3만원, 선물 5만원, 경조사비 5만원 내에서 주고받기 ▲외부강의 등 사전 신고하고, 사례금 기준 준수하기 ▲처음 청탁은 거절하고, 또 받으면 신고하기 등이다.
 
전남대병원은 청렴문화 포스터 게시, 카드뉴스 배포, 리플릿 배포 등으로 홍보활동을 펼처 나갈 계획이다.
이날 이삼용 병원장은 이날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병원문화 조성에 앞장 섬으로써 지역민으로부터 신뢰와 사랑받는 감동의 전남대병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다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