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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자원봉사센터는 26일 오전 지역 내 나눔이 필요한 이웃과 사랑을 주고받는 “연탄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광주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고,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후원한 가운데 대학생봉사자 150여명과 함께 서구 광천동과 북구 중흥동의 저소득 18가정에 6천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 광천동 69-3, 광천동 639-4, 광천동 11-8, 시민아파트 다동 213호 외
광주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대학생들이 사회참여와 따뜻한 겨울나기를 준비할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통해 나와 이웃에 대한 자신들의 의무와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면서, “향후 나눔이 필요한 이웃에게 지속적 인 관심을 보여줄 수 있는 사업을 마련해 지속적인 봉사를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 자원봉사센터 대학생봉사단은 지난 2007년 100명을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600여명이 참가했으며, 올해는 문화봉사, 교육봉사, 사회복지시설봉사, 젊은 약손봉사, 자원봉사 상설프로그램, 자원봉사 홍보팀 등 6개팀 1,500명이 헌혈 참여 및 캠페인 실시 등 지역사회에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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