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해남을 달궜다”한여름밤의 문화축제 열기‘후끈’7일 공연 1만여 인파, 10일까지 문화축제 이어져
명지연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08  17:32: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해남이 한여름밤 축제의 열기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해남군은 8월 6일부터 8월 10일까지 5일간‘2019 땅끝 한여름밤의 문화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매일 저녁 7시 30분부터 펼쳐지는 한여름밤의 문화축제는 유명가수들이 대거 출연하는 가요콘서트와 뮤지컬 갈라쇼, 최신 개봉영화 야외상영 등이 5일간 계속된다.

   
▲ 한여름밤의 문화축제

특히 7일 송가인(미스트롯)과 백지영, 두리(미스트롯), 나건필 등이 출연해 열린 가요콘서트는 1만여명의 군민과 관광객이 몰리며 해남 군민광장에서 열광의 무대를 연출했다.

태풍의 영향으로 전날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뮤지컬 갈라쇼도 국내 대표 뮤지컬 배우인 최정원, 이태원, 박혜미 등이 출연한 가운데 입석까지 매진되며, 인기리에 진행되기도 했다.

문화축제는 10일까지 계속될 예정으로 오늘(8일)은 개그맨 배동성의 사회로 가수 코요태, 서문탁, 박상철, 최유나 등이 출연하는 가요콘서트로 열기를 이어나간다.

또 9~10일에는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최신 영화를 무료 상영한다.

9일 오후 7시에는 영화<라이온 킹>, 10일에는 오후 3시 <레드슈즈>와 오후 7시 <엑시트>가 상영된다.

영화 상영은 무료이며, 영화 상영 1시간 전부터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다. (문의 문화예술과 문화예술팀 061-530-5140)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