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보성군, 통합사례관리 종결대상자 일제조사 실시촘촘한 복지인적안전망으로 위기상황 사전 예방!
조용진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08  21:33: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보성군은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위기상황을 사전에 해소하기 위해 9월말까지 통합사례관리 종결대상자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통합사례관리사업은 다양한 문제와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게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계 제공하고, 지속적으로 상담 및 모니터링을 하는 사업이다.

   
▲ 보성군청

보성군은 이번 조사에서 사례관리 종결대상자 530여명에 대해 읍면복지담당 공무원,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보성행복지킴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희망드림협의체 위원 등과 동행하여 일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종결가구 방문에서 생활을 모니터링하고, 새로운 문제나 욕구가 발생할 경우에는 재개입 필요성 등을 판단하며, 위기사유가 확인된 가구는 사례관리, 긴급복지지원제도와 기초생활보장제도 등 공적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각종 사회서비스와 민간자원 연계를 지원하는 등 맞춤형 복지지원 체계를 구축해 위기상황 재발을 예방하여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

보성군 관계자는 “우리주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이 있으면 읍면 맞춤형 복지계로 알려주길 바란다”며 주민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보성군은 2019년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발굴기간을 8월말까지 운영하여 폭염에 취약한 1인가구 등 위기가구에 대해 집중 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제공에 주력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