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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 송재춘 기자) 전북 남원시보건소는 이번 달 12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뇌가 반짝 기억이 번쩍 고위험군 치매예방 인지 강화 교실을 운영한다.
인지강화교실은 치매 조기검진사업으로 발굴된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콘텐츠 제공 및 인지 훈련 프로그램 교육을 실시하여 치매 발병 가능성을 감소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 2회, 총 8회기로 치매안심센터에서 운영되며, 치매 전문 인력과 강사가 인지훈련, 건강체조, 공예요법, 미술심리, 웃음치료 등 치매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교육 등을 진행한다.
남원시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위험군의 치매예방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으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대상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원시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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