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주시 금천면 금천리 출신 우영 이원복 시인의 시집 ‘별빛바라기’ 출판식이 한국문학정신 회원 및 마을 주민 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2일 고동리 자택에서 성대히 열렸다.
이날 출판식에서는 도서출판 들뫼 박민철 대표를 비롯하여 한국문학정신 각 지회 회원들이 참석하여 축하를 해 주었으며, 또한 금천면 각 기관사회 단체장님이 함께 자리를 해주셔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이원복 시인은 마을이장직과 농사일을 병행하면서도 틈틈이 시간을 내어 아름답고 서정적인 시를 집필하여 출판식을 갖게 되었으며, 2010년 한국문학정신 신인 문학상 수상을 비롯하여 녹색봉사상, 펜타임즈 신한국인상 수상 등 탁월한 소질을 발휘해 인정을 받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