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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양경찰서(서장 김동진)는 다가오는 태풍 내습 대비 해양오염사고를 대비하여 13일 유회수기 등 방제장비 8종 18점에 대한 작동상태등를 사전점검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태풍 내습 전 방제장비의 상시 작동상태를 유지하고 오염사고시 신속한 투입이 가능토록 방제장비 중 결함이 있는 장비는 수리·보완하고, 정상작동 중인 장비는 분해․청소 등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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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제장비 점검 |
또한, 방제장비의 작동원리, 관리방법, 주의사항 등을 숙지하고 장비 조작․운용법을 숙달하는 훈련을 실시하여 유사시 사전대비태세를 강화하였다.
염해규 부안해경 해양오염방제과장은 “부안해경은 평상시 방제장비 점검으로 해양오염 사고 발생시 신속한 방제작업과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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