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0.1.21 화 02:40
전북방송국지역소식
전북현대, K리그 통산 400승+선두 탈환 도전
송재춘 기자  |  ngtvjb@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14  21:34: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북 = 송재춘 기자)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단장 백승권)이 역대급 현대가 더비를 치른다.

전북현대가 오는 16일 금요일 저녁 7시 울산현대를 전주월드컵경기장으로 불러들여 K리그1 26라운드를 치른다.

전북은 이번 현대가 더비에서 반드시 승리해 K리그 통산 400승 고지와 함께 선두 자리도 탈환 하겠다는 각오다.

이날 경기는 단순 1,2위 간의 싸움을 넘어 올 시즌 우승의 향방을 가를 수 있는 최고의 빅매치로 손꼽혀 많은 팬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전북은 현재 울산에 승점 2점 차로 뒤져 있지만 팀 분위기에서는 앞선다.

지난 포항 원정에서 승리하며 팀의 사기를 끌어올린 반면 울산은 김도훈 감독의 퇴장과 함께 무승부로 한층 가라앉은 상태다.

반면 전북은 한교원, 이승기 등 부상자들의 복귀로 최상의 공,수 전력을 갖춰 총공세에 나설 예정이다.

이날은 박진감 넘치는 경기와 함께 팬들에게 즐거운 시간도 마련됐다.

먼저 EA 코리아(대표이사 유희동), 넥슨과 함께 전북 팬들을 위해 EA Sports™ FIFA Online 4 ‘이벤트 쿠폰(점핑상자, 선수 팩 외)’ 세트 1,000개를 동측 광장 2층 부스에서 17시 30분부터 선착순으로 나눠준다.

쿠폰 수령 방법은 전북현대 인스타그램 FIFA 온라인4 관련 게시글에 ‘좋아요’를 누른 초,중,고 학생들만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전북현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 폭염 속에서 선수들에게 승리의 힘을 전하는 서포터즈를 위해 북측 관중석에 쿨링 이벤트로 물대포를 준비했다.

하프타임에는 ‘무주군의 날’을 맞아 머루와인과 천마즙 세트를 댄스 이벤트를 통해 팬들에게 선물한다.

한편, 전주시에서 무료로 운영하는 ‘야호 물놀이장’이 전주월드컵경기장 동측에 마련돼 축구 경기 관람 이전에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2020년 제1기 'NGTV 기자단' 발족식 !!
2
히말라야 트래킹 나선 '전남교육청 학생들' 안나푸르나 눈사태 피해 안전하게 하산
3
이석형 광산갑 예비후보, '실버·여성시민선대위원장 300명 추가 위촉'
4
현대차 코나 일렉트릭, ‘가장 높은 곳 오른 전기차’ 기네스북 등재
5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수석부회장 “수소도시는 완벽한 수소사회로 가는 디딤돌”
6
장흥군 민원봉사과 전직원, 전국 유일 안중근 의사 추모사당 ‘해동사’ 참배
7
김순호 구례군수, 안중근 의사 위패 모신 '장흥군 해동사' 참배
8
강경일 정남진장흥농협조합장, 난방유 100만원 상당 기탁 !!
9
강진군, 스포츠 대회 및 동계훈련 참가 선수단 '방문 줄이어'
10
담양군, 새해 농업정책 ‘이렇게 달라집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광주광역시 북구 금남로 75 (유동 33_4) 소석빌딩 5층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