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화순군, 광주 수영선수권 연계 팸투어 마지막까지 ‘박차’20일까지 외국인 관광객 유치 ‘온 힘’...“아름다운 화순 끝까지 알릴 것”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14  23:35: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광주세계수영선수권 대회와 연계해 추진하고 있는 화순-나주 팸투어에 마지막까지 온 힘을 쏟고 있다.
 
군은 14일 미국, 프랑스, 일본 등 여러 국가에서 찾아온 외국인 36명을 대상으로 팸투어를 했다. 광주광역시 선수촌을 출발해 국립나주박물관을 거쳐 화순의 천불천탑 운주사를 둘러보는 코스로 진행했다.
 
   
▲ 운주사 팸투어
군은 세계 5대 스포츠 빅 이벤트 중 하나인 세계수영대회와 연계해 외국인에게 ‘관광 화순’을 홍보하고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팸투어를 계획하고 지난달 27일부터 시행하고 있다.
 
팸투어는 세계수영대회와 연계한 관광상품으로 화순의 대표 관광자원 중 외국인 선호도와 친밀도가 높은 관광명소로 코스를 구성하고 우리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재미를 더한다.  
 
군은 선수권대회와 마스터즈대회 기간 모두 4차례 팸투어를 진행한다. 지난 27일 과 29일 두 차례 투어를 진행했다.
 
팸투어에 참여한 외국인 관광객은 “운주사의 아름다운 풍광에 반했다”며 “직원들이  친절하고 자세히 안내해줘서 고마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가 외국인에게 화순의 우수한 자연경관과 문화유산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얼마남지 않은 기간이지만 마지막까지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고 화순을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