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강진군 다산박물관, '장난감과 함께하는 시간여행' 교육 프로그램 운영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18  21:27: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강진군 다산박물관이 국립민속박물관의 ‘찾아가는 어린이박물관’ 운영 기관으로 선정되어 관내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기회를 잡았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운영되는 ‘장난감과 함께하는 시간여행’ 교육은 기존의 박물관 교육과 차별화된 것으로 국립민속박물관의 전시 버스가 다산박물관에 정주하면서 강진의 초등학교, 유치원, 아동센터 등과 연계하여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박물관을 방문하고 신나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 찾아가나느 어린이박물관 전시버스 관람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옛 민속 장난감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시대별 장난감 만들기 체험과 실패자동차 만들기, 찾아가는 어린이박물관 전시버스 관람, 옛날 만화영화인 로봇 태권V 시청, 드론체험 등의 다채로운 활동으로 구성되어 어린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교육기간은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초등학생 또는 7세 이상 아동을 대상으로 교육기관에서 단체신청을 받고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다산박물관 홈페이지(www.dasan.gangjin.go.kr)와 다산박물관(☎061-430 3917)으로 문의하여 안내 받을 수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